[나 혼자 산다] 노잼도시의 유쾌한 반전: “빵티칸” 대전으로 떠나는 빵지순례
대한민국에서 ‘노잼도시’라는 별명을 오랫동안 안고 살아왔던 도시 대전. 하지만 미식가들과 전국 ‘빵돌이·빵순이’들에게 대전은 결코 심심한 도시가 아니다. 오히려 그들에게 대전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고소한 향기가 진동하는 ‘빵의 수도’, 일명 ‘빵티칸(빵+바티칸)’으로 불린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타공인 ‘빵 덕후’ 무지개 회원(배우 서범준)이 대전으로 향해 본격적인 빵지순례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 달 빵값으로만 수십만 … 더 읽기